짬뽕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알 거다. "짬뽕은 어디서 먹든 다 똑같지 않다."
오늘은 좀 특이한 짬뽕이 땡겨서 중문에 있는 ‘추천해 꼬막짬뽕’ 중문점에 다녀왔다. 착한 가격, 착한 가게 먼저 들어가면서 보인 간판부터 눈에 띄었다.
오후 2시~5시 짜장면 4,900원!! 군인, 경찰, 소방관 20% 할인!!!
요즘 물가에 이런 가격이면 솔직히… 사장님의 착한 마음씨가 느껴지는 가격과 서비스다! 내부도 깔끔하고 좌석 넉넉해서 가족단위나 단체로 와도 괜찮을 듯..
물, 단무지, 양파는 셀프. 오늘의 주문 : 꼬막짬뽕, 유니짜장, 칠리새우 유니짜장 짜장은 그냥 ‘기본에 충실’.
요즘 이상한 짜장도 많은데, 여긴 딱 옛날 맛. 고기도 잘게 들어가 있고 아이들도 잘 먹을 맛.
꼬막짬뽕 오늘의 주인공. 꼬막이 진짜 많이 들어있다.
이거 좀 특이하다 싶었는데, 여수만 갯벌에서 채취한 새꼬막이라고 한다. 강원도에서 건조한 우거지를 주재료로 육수를 낸다고 하는데 국물은 진하면서도 깔끔.
매운걸 잘 ...
원문 링크 : [중문 짬뽕 맛집] 꼬막이 한가득! 추천해꼬막짬뽕 중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