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통영횟집 추천] 통영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한 만월다찌 후기

 [통영횟집 추천] 통영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한 만월다찌 후기

사실 나는 여행을 자주 다니는 편이 아니다. 일이 많았던 탓도 있고, 마음의 여유도 좀처럼 생기질 않으니.

그런데 며칠 전, 통영에 다녀온 친구가 카톡에 회 사진을 한가득 올려놨더라고. 그날따라 일이 영 안 풀려서 그런가, 나도 모르게 통영횟집을 검색하고 있더라.

결국 충동적으로 떠난 통영 1박 2일. 별다른 계획 없이, 잘 먹고 잘 쉬는 거 그게 이번 여행 목표였다. ️

낮에도, 혼자서도, 술 없이도 되는 다찌? 이거 진짜임?

통영 가면 꼭 가야 한다는 다찌집 얘긴 많이 들었다. 근데 사실 나도 그동안은 좀 망설였지.

‘다찌는 저녁에 가야 제맛이다’, ‘술 안 시키면 눈치 준다’, ‘2인 이상 아니면 안 된다’ 뭐 그런 편견들 말이야. 그런데 통영 현지인 맛집이라는 통영횟집 만월다찌는 그런 편견을 싹 깨버리는 집이더라고.

혼자도 가능 대낮에도 가능 술 안 시켜도 가능 이보다 1인 손님 반가운 시스템이 또 있을까 싶더라고. 오전 11시 30분부터 영업이라 점심 코스로도 완벽.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