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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애월 맛집] 중산간에서 만나는 멕시칸 브런치 ‘타케리아 코코스’

 [제주 애월 맛집] 중산간에서 만나는 멕시칸 브런치 ‘타케리아 코코스’

애월이라 하면 대부분 푸른 바다를 먼저 떠올리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매력을 가진 애월 중산간 납읍리로 가보려 한다. 이곳에는 이국적인 멕시칸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맛집, 타케리아 코코스가 있다.

편리한 주차와 반려견 동반 공간 가게 앞에는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정이 없다. 혹시 만차여도 이 주변 도로는 한적해 갓길 주차도 무리 없다.

재미있는 점은, 이곳에서 구매한 음식과 음료를 바로 뒤에 있는 퍼펫 피피 애견운동장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것. 반려견과 함께라면 더 즐거운 식사가 될 듯하다.

(입장료는 마리당 3,000원) 식사하기 쾌적한 환경의 타케리아 코코스 입장하면 넓은 실내 공간이 드러나는데, 분위기도 좋고 자리도 넓직하여 식사하기 쾌적하다. 빛이 들어오는게 예쁜 이색적이고 즐거운 공간.

시그니처 메뉴 2인 세트 타케리아 코코스는 정통 멕시칸 요리를 조금은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곳이다. 그중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시그니처 퀘사디아와 비리아 라면.

오늘은 이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