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뱀피르 오픈일 첫날, 아이템베이 거래부터 이벤트까지

 뱀피르 오픈일 첫날, 아이템베이 거래부터 이벤트까지

오늘 낮 12시, 드디어 기다리던 뱀피르가 정식 오픈했습니다. 사전예약부터 챙겨두고 기대하던 게임이라 출시와 동시에 바로 접속했는데, 와, 역시 뱀피르 오픈일의 설렘은 다르더라고요.

오랜만에 새 MMO RPG를 플레이한다는 긴장감과 처음 접하는 세계관의 신선함이 동시에 느껴졌습니다. 뱀피르의 첫인상 처음 캐릭터 생성 화면부터 분위기가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어둡고 강렬한 세계관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뱀피르는 전반적으로 다크 판타지 콘셉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배경 음악부터 색감까지 게임 속 세계관이 잘 살아 있더라고요. 클래스는 총 네 가지였습니다.

총을 사용하는 전투 스타일의 카니지와 검을 다루는 근접 클래스 블러드스테인, 낫으로 전투하는 다크한 컨셉인 그림리퍼 주술과 마법을 사용하는 서포트형, 바이퍼 이렇게 말이죠. 저는 원래 근접 전투를 좋아하는 편이라 주저 없이 블러드스테인을 선택했습니다.

첫 전투에서 검을 휘두를 때의 타격감이 묵직해서 손맛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스킬 이펙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