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모두 함께 식사를 할 때는 적절한 식당을 충분히 찾아보고 결정하는 게 중요한데요. 인원수가 많아 단체로 방문해도 되는지, 아이들도 부모님도 음식을 좋아할 만한 곳인지는 기본적으로 따지고 골라야 하죠.
이번에 다녀온 포곡읍 맛집은 안락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고 주차장도 널찍한 데다가 호불호가 크지 않은 메뉴에 키즈존까지 갖춰져 있어 가장 적합한 장소였다고 말할 수 있겠어요. 다녀온 용인 포곡읍 맛집의 이름은 강경불고기 에버랜드점이었어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기본적으로 불고기가 주요한 메뉴라 볼 수 있었는데 부모님도 아이들도 모두 좋아했던 식당이기에 이렇게 글 남겨요. 외관에서부터 충분히 아우라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하나의 큰 건물 전체가 식당으로 활용되고 있었고 주차장도 넓게 구축되어 있어 인원 모두 편리하게 차를 댈 수 있었답니다. 오픈은 매일 11시, 라스트오더는 저녁 8시 반, 아홉시 반에 영업을 종료하고 있어 언제든지 찾아가기 좋은 점도 장점이었어요.
들어서자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