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시흥 부천역 맛집 - 미담 부천역과 시흥 하우고개 사이, 건강한 맛집을 만나다 요즘 밖에서 외식하면 MSG 맛에 익숙해져서 “이게 진짜 맛일까?” 싶은 순간이 많잖아요.
그런데 2012년부터 지금까지 미원, 다시다 등 화학조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음식 만드는 집이 있다는 사실, 믿어지시나요? 바로 시흥 하우고개에 위치한 ‘미담’이라는 식당이에요.
부천역에서 시흥 방향으로 내려오다 보면 쉽게 찾을 수 있는데, 주변엔 소래산과 만의골이 있어서 등산객들도 많이 들르고, 또 근처 소사역 대학교 교수님이나 교직원분들도 어머니가 해주시던 정성스러운 집밥 같은 음식이 생각날 때 자주 찾는 곳이라고 해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넉넉한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서 차로 방문해도 전혀 부담이 없다는 점!
12년째 지켜온 원칙, 그리고 단골이 증명하는 진짜 맛 미담은 음식의 기본을 아주 정직하게 지켜온 식당이에요. 2012년부터 지금까지 미원·다시다 등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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