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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코스 이태그 찐 사용후기

 차이코스 이태그 찐 사용후기

나이가 들수록 건강이나, 가족 등 현실적으로 생각해야할 요소들이 많아지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바꿔보자 생각한건 많았고 가장 먼저 변화를 결심한건 바로 금연! 사실 이전에도 금연을 시도하지 않았던건 아니였습니다 금연 껌, 패치 등 할 수 있는건 다 해봤는데 매번 실패 후 연어마냥 연초로 돌아가길 반복...

그러나 이번에는 정말 끊어야겠다 굳게 다짐했습니다. 단 방향을 살짝 바꿔 완전히 금연이 아닌 연초부터 줄여가는 방향으로요 그래서 전자담배쪽을 알아보기 시작했고 연초와 유사하다는 궐련형 전자담배에 입문한 뒤 지금까지 쭉 사용중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기기는 릴 하이브리드 3.0, 워낙에 많이 알려지기도 했고, 분명 이유가 있겠다 싶었죠 처음 폈을떄는 맛이나 연무량이 나쁘지 않더라고요? 릴 하이브리드 3.0이 스틱과는 별개로 액상 카트리지를 삽입해줘야하는 기기인데 카트리지 때문인건지 처음에는 연무량도 잘나오고 맛도 부드럽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점점 사용하다 보니… 이 액상 카트리지가 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