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빈센조 라이터, 메이슨 라이터 아무래도 나이가 들다보니까 라이터 하나쯤은 제대로 된 걸 갖고 싶었어요. 괜히 소리나 손맛이 좋잖아요.
플라스틱 500원짜리 라이터는 고장도 잘 날 뿐더러 불 붙일 때 괜히 좀 없어보이게 느껴진달까.. 특히나 30대가 넘은 남성분들은 이제 주변 시선도 의식해야 할 때잖아요?
본인의 위치가 있는 분들도 많을텐데 정장 멀끔하게 차려입고 알록달록한 플라스틱 라이터를 꺼내면 그것도 꽤나 깨는 포인트가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예전에 지포부터 써봤는데요, 기름 먹는 라이터를 쓴다는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일이라서 오래 못 쓰겠더라고요.
그러다 듀퐁 라이터를 알게 됐습니다. 딱 그 소리, 뚜껑 열릴 때 나는 맑은 금속음이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한 번 듣고 나면 계속 생각나는 그런 소리요. 그래서 검색을 해봤죠.
가격 보고 바로 브라우저 닫았습니다. 200만 원대… 이건 진짜 로망이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메이슨 라이터를 봤습니다.
리뷰 제목에 “한국의 듀퐁...
원문 링크 : 야당 빈센조 라이터 메이슨 라이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