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제주인데 오늘도 일, 제주살이와 일의 경계 그 사이

 제주인데 오늘도 일, 제주살이와 일의 경계 그 사이

제주인데 일 둘다하기 그거 생각보다 어렵다 다른사람들은 놀러오는 곳, " 제주 살아? 좋겠다 " " 제주가 고향이야?"

제주에서 사는건 타지에서 보았을때 신기한 일 맞다. . . 제주살이와 일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다는것 너무 어려운일이다.

떠날 생각도, 완전히 눌러앉을 용기도 없이 오늘도 그냥, 일을 한다. ㅣ 오늘은 제주살이의 일과 일상의 이야기 쉽게 버려도 되는곳인줄 알았다.

제주라는곳 잠시 머물다가는 곳인줄 알았다. 하지만..

육지 제주 육지 또다시 제주 험난한 여정을 거쳐 내 안식처가 이곳 제주가 되어야지 마음을 먹으니 그제서야 제주와 일 둘다 잡는방법을 선택하게 되었고 하루속에서 둘다 균형을 맞춰보려고 노력중이다. 제주에 산다고 하면 다들 좋겠다고 한다.

귤 먹고 자연보고 느리게 아무생각도 없이 스트레스 없이 살것같다고들 부러워한다. 그말을 들으면 전 그저 웃는다.

웃어야만 할것같다. 내가 부정하면 내가 선택한 제주가 너무 안쓰러울것 같아서..

나는 매일 나의 가게의 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