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연대 #화북환해장성 #환해장성 환해장성과 별도연대 제주 해안길을 걷다 보면 제법 높은 돌담을 볼 때가 있어요. 마을의 경계 돌담일 수도 있겠지만 그 돌담의 길이가 길고 높이가 높다면 환해장성이라고 보면 됩니다.
올레길 18코스를 따라 걷다 보면 별도포구(화북포구)를 지나고 화북 환해장성, 별도연대를 볼 수 있어요. 별도연대를 내비게이션에 찍고 바로 오셔도 되지만 가는 길과 주차장이 협소하고 사유지에요.
화북포구(별도포구)에서 화북 환해장성, 별도연대와 가까운 쪽에 주차를 하고 올레길 18코스를 따라 걸어오시면 됩니다. 별도연대 걷는 제주여행 연대라 함은 횃불과 연기로 정치, 군사적 소식을 전하던 통신 수단이라고 보면 됩니다.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을 피워서 신호를 보냈죠. 제주에 산이나 오름 등에도 비슷한 역할을 하는 봉수대가 있어요.
봉수대와는 달리 연대는 적의 동태도 살피는 곳이었다고 해요. 역사적으로 보면 고려, 몽골, 삼별초, 항파두리 등 많은 사건과 지명들의 설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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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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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환해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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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해장성
원문 링크 : 별도연대 환해장성 해안길 따라 걷는 제주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