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치열하게 살아갑니다. 정작 가장 중요한 자산인 '건강'은 뒷전으로 미루기 일쑤죠.
특히 '암'은 누구에게나 두려운 질병입니다. 하지만 당장 아프지 않다는 이유로 막연한 공포로만 남겨둡니다.
당장의 스트레스를 풀겠다며 맵고 짠 야식에 술잔을 기울이곤 합니다. 하지만 이런 무심한 일상이 쌓이면 돌이킬 수 없는 건강의 위기로 찾아옵니다 놀랍게도 암의 3분의 1은 일상 속 예방이 가능합니다.
나머지 3분의 1 역시 조기 진단으로 충분히 완치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3월 20일 홍보자료 <암 예방 10대 수칙>을 살펴볼까요?
우리가 흔히 겪는 착각을 짚어보고, 명확한 건강 기준을 세워보겠습니다. 착각 1: 주말에 푹 쉬고 영양제 먹으면 괜찮겠지?
평일 내내 야식과 술로 몸을 혹사시키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음 날 아침 영양제 몇 알을 삼키며 위안을 얻곤 하죠.
주말 내내 소파에 누워 몰아서 자는 것으로 건강을 관리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누적된 나쁜 습관은 일시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