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거주하는 2030세대의 거의 절반이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6일) 서울시는 '2021 서울서베이' 조사통계자료를 활용해 서울에 거주하는 2030세대의 주거와 일상, 직장과 여가생활 등을 재구성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난 2021년 기준 서울 2030세대는 모두 286만명으로 서울 인구의 30.1%를 차지했습니다. 남자 140만명, 여자 146만명으로 여자가 6만명 더 많습니다.
서울시 자치구 중 2030세대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자치구는 관악구(39.9%), 광진구(34.2%), 영등포구(34.0%) 등의 순이었습니다. 서울 2030세대의 거의 절반(46.6%)은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트레스 요인으로는 대인관계가 23%로 가장 많았고, 재정상태(22.7%), 과도한 업무·학습량(22.2%)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들이 느끼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은 서울시민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지난 2년간의 코로나19 유행을 겪는 동안 서울...
#
2030
#
청년살리기정책
#
우리에겐
#
우리들의미래는
#
분발하시길
#
밝은미래가있나
#
긍정적인가
#
과연잘살고있나
#
과연이렇게버는것이맞나
#
2030세대
#
한국사회정부
원문 링크 : 2030_세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