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 청바람 이번주 도서는 [브랜드가 되어간다는것]이번주 모임은 하이디가 1인기업 오피스로 사용하고있는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에서 진행되었다. 오피스 입주자들을 위한 미팅룸을 이용하게되었는데 이용자들을 위한 시설이 너무나 쾌적하게 되어있어 좋았다바인더 스터디 : 느리게 가는 편지벌써 2019년 6월 절반이 지났다.지난 2018년 12월에 6개월 후에 받을수있는 느리게가는편지를 나에게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벌써 6개월이 지난것이다.18년 겨울에 19년 여름의 나에게 보냈던 편지를 다시 읽어보게 되었다.6개월전의 나는, 6개월후의 나에게 큰 변화가 있을수도, 또 짧다면 짧은 6개월에 대단한 변화가 없을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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