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방석에 앉는 켄달 # 요약: 주주 고지 의무를 지키기 위해 증권 거래소 규칙에 따라 로건의 부재시에 누가 CEO가 되고 회장직을 맡을지를 정해야 하는데, 가족간의 회의로 켄달이 CEO로 로먼이 COO로 결정됨. 그러나 회사는 주식이 담보로 된 큰 빚에 빠져 있었음.
한편 로건이 깨어남. 이전 화에서 로건은 켄달을 후계 구도에서 밀어내고, 시브와 로먼을 그 구도에 넣으려 했었죠.
그러다 로먼과 시브가 더 큰 건을 원하자 쓰러졌습니다. 이번화 'Sh*t Show at the F**k Factory'는 병원에서 일어나는 가족들의 정치극을 보여줍니다.
생각보다 큰 내용은 없어서 글 분량이 길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러나 석세션 특유의 밀도가 높은 스토리 텔링 때문에 1번 보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은 있을 것 같아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석세션 S1 2화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복기해 볼까요? # 줄거리 없었던 일로 하죠 로건의 병실이 다 정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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