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스2》= 《저지먼트 데이》 《이터널스2》는 마블 코믹스 원작인 《저지먼트 데이》를 바탕으로 한 각본을 통해 스토리 라인이 구축될 것이라고 하는 루머가 떠돌고 있다. 《저지먼트 데이》는 데비안츠와 뮤턴트의 기원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는 이터널스가 X맨과의 대립각을 두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두 종족 간의 치열한 전투를 다루고 있다.
영화는 광범위한 우주적 배경을 포괄하게 될 것이며 전작의 감독이었던 '클로이 자오' 감독이 돌아올지는 미지수라고 알려져 있다. 《썬더볼츠》 페이즈 5에서 공개될 《썬더볼츠》의 주요 각본이 예측되고 있는 상황에서 또 하나의 플롯이 공개되었다.
《블랙 위도우》에 등장했던 '나타샤 로마노프'와 '옐레나 벨로바'의 양어머니 '멜리나 보스토코프'가 썬더볼츠의 리더격인 책임자 직책을 맡게 될 것이고 배후세력인 '발렌티나 알레그라 드 폰테인'은 미국 정부 기관인 데미지 컨트롤에 소속된다는 내용이다. 이 말인 즉슨 썬더볼츠는 결국 데미지 컨트롤 휘하에서 부여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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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터널스2》, 《썬더볼츠》 루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