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결혼사진찍을때, 결혼식할때 손에 네일스티커를 붙이고했었다 아마 그때 네일아트를 하면 안되서 그랬었던기억이...ㅋㅋ 그렇게 흘러흘러 베트남 놀러가 딱한번해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품, 손톱, 미용실, 악세사리 이런거에 별 흥미없는편인것같다 친구가 집근처 회사에 다니는데 회사 복지로(만원정도) 네일아트를 저렴하게 받을수있다고 지인도 와서해도된다고 예약을 잡아주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주전에 잡아준건데...
P인 나는 아무생각없이 2주 흘러~~~~ 뭘로 할거냐는 말에 벽에 붙어있던 이달의네일이 보였고 손가락으로 가리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문제일까 뭐가문제였을까...ㅋㅋㅋㅋㅋ 분명 기분은 좋은데 왜 기분만 좋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이문제인건가..ㅋㅋㅋㅋㅋ 그래도 잠시나마 힐링했으니 그걸로 만족>.< (혹시.. 다음에도 기회가온다면,,, 저런무늬도말고 원색으로 해야겠다;;)...
원문 링크 : 어제 나의 손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