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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두초생 케이크 후기

 투썸 두초생 케이크 후기

지난 26일 투썸 하트 앱에서 한정판 선착순으로 두초생예약을 진행했었다. 10시가 예약시간이었는데 딱 맞춰 들어갔는데 .. 당연하게도 실패했다 ㅎㅎ 그 뒤로 먹고 싶긴 한데 전화 예약을 하기는 싫고..

주변에 지나가다가 있는 투썸에 들러보면서 존재만 확인하면서 살았었는데,, 드디어 발견해서 사 먹어보았다. 박스부터 나 두초생이에요 자기주장이 강한 두초생 사실 두바이 쫀득 쿠키에 빠져있는 지금 두바이만 들어가면 침을 흘리고 있어서 너무너무 기대를 하며 집에 모셔온 두초생 위에서 살짝 봐도 앙증맞은 크기였고 열었을 때 휴지보다 조금 큰 느낌?

가격이 29000원이라 기대하진 않았는데 뭔가 내 생각보다는 컸다. 두초생과 함께 집에 오자마자 박스 열고 찰칵 딸기가 많았는데 엄청 신선한 느낌은 아니었다 그래도 먹을만한 정도!

생각보다 딱딱해서 자를 때 당황했는데 이건 나중에 녹았을 때 먹으니까 차원이 달랐다 일단 엄청 달달한 피스타치오 맛과 초코크림이 잘 어울려서 나는 또 사 먹을 거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