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인테리어에서 빠질 수 없는 마감재 중 하나인 '타일'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바닥부터 벽, 욕실, 주방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되며,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타일!
종류부터 특징, 시공방법까지 알아볼까요? 타일이란?
구운 점토, 세라믹 또는 기타 재료로 만든 평평하고 얇은 조각으로, 바닥 벽 또는 지붕과 같은 표면을 덮는데 사용됩니다. 타일은 실내 인테리어 및 건축 마감의 보편화된 소재로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마감재 중 하나입니다.
수요가 많은 만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특징의 타일들이 존재합니다. [재질 및 소성 온도에 따른 타일 분류] 도기질 타일 1000-1150C 사이의 온도에서 구워지며, 자기질 타일에 비해 낮은 온도에서 굽기 때문에 색상, 패턴 등이 다양합니다.
따라서 여러 디자인이 가능해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두께가 얇고 가벼워 시공이 쉽습니다.
반면 수분을 잘 흡수하기 때문에 내구성이 약하고 온도의 변화에 취약하기에 강...
원문 링크 : 타일의 종류부터 시공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