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 여행은 테니스다. 최근 1년 동안 테니스에 빠져 지냈는데, 이번 기회에 테니스의 성지를 보고 왔다.
오늘의 투어는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한 천연잔디 코트 대회, 윔블던이다. 윔블던으로 이동 To Wimbledon Previous image Next image 윔블던은 런던 중심가에서 거리가 있는 편이다.
사실 직선거리로는 가깝지만, 런던 시내의 교통체증 때문에 더 멀게 느껴진다. 더불어 런던의 잦은 지하철 파업(Tube strike)과 맞물려 버스로는 약 40분에서 1시간을 잡아야 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윔블던은 고급 주거 지역이다. 서울 성북동이나 평창동처럼 잘 관리된 전원주택이 모여있는 곳이다.
시내의 윔블던 빌리지에는 인디 부티크와 세련된 카페들이 가득하며 고급 외제차를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윔블던 테니스 클럽 Wimbledon Tenniscircus(좌), The New York Times(우) 1877년 첫 대회를 시작으...
#
런던
#
윔블던투어
#
윔블던테니스
#
윔블던챔피언십
#
윔블던직관
#
윔블던
#
영국여행
#
여행일정
#
센터코트
#
서유럽여행
#
런던여행일정
#
런던여행
#
테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