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6일, 7PM ASL 12, 16강 마지막 D조의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선수 소개 먼저 유열사, 유영진입니다.
현 테란 2위에 두 시즌 연속 8강, 두 시즌 연속 와일드카드전 승리로 기량을 꽃피운 선수입니다. 아직은 안전한 플레이가 눈에 띄지만 예전보다 굉장히 많이 유연해지면서 SS급 테란의 특징인 눈치, 센스, 방어, 속도가 엄청 발전한 상태입니다.
이번 D조도 무난한 만큼 8강에 올라갈 것으로 보이고 4강까지 바라봐도 문제없을 정도의 기량입니다. 전적만 보아도 11시즌 대부분 무난한 실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최근 굉장히 실력이 올라가면서 거의 50%까지 승률을 끌어올렸습니다. 4강까지 간다면 승률 50%까지 상승될 것으로 보입니..........
ASL 시즌12, 16강 D조 경기결과(유영진, 황병영, 유진우, 김민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