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히지 않고 활용되지 않는 논문은 이제 그만.’ 지난 16일 오후 배재대 21세기관 310호 강의실에서는 이색 워크숍이 열렸다.
이 대학 관광축제한류대학원(원장 정강환 교수)에서 최근 중부권 관광과 축제 관련 석사 논문을 쓴 재학생과 해당 논문에 게재된 지방자치단체, 기관, 민간기업 관계자가 참여한 줌 워크숍이다. 워크숍에는 대전시와 동구청, 세종시, 충남 공주시와 홍성군 관광 및 축제관련 공무원과 축제관련 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10여명과 대학원생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논문작성-심사-통과-학위 수여 과정을 거쳤던 방식에서 벗어나 논문 내용을 현장에서 적용해보자는 실험적 시도다. 첫 번째 발표에 나선 황순덕 세종균형..........
20.12.20 ‘활용되지 않는 논문은 이제 그만’…배재대 이색 워크숍 열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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