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등 야간관광 기본계획 수립 야간조명 어우러진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 32개월만에 520만명 다녀가 ‘야간경제 CEO과정’ 신입생 모집도 충남 예산군은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에 개통 이후 520만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예산군 제공 충남지역 자치단체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간관광으로 눈을 돌리는 추세다.
관광지마다 야간 조명 설치 등 기반시설 구축은 물론이고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앞다퉈 개발하고 있다. 자치단체, 야간관광 인프라 구축 충남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보령시 야간관광 프로그램 및 관광콘텐츠 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해수욕장, 원도심, 무궁화수목원, 남포읍성 등 5곳을 거점으로 고유자원과 특화된 전통문화를 활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인 ‘별자릿길’이 그것. ‘별 보령 갈래?’
를 슬로건으로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물병자릿길 전갈자릿길 물고기자릿 작은곰자릿길 닻별자릿길 등 5개 야간관광 코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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