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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28 (한산신문) 아시아 3대 해양관광축제도시, 세계로 뻗어나가는 통영

 220328 (한산신문) 아시아 3대 해양관광축제도시, 세계로 뻗어나가는 통영

세계적인 해양관광도시 태국 파타야, 필리핀 세부와 어깨 나란히 지난해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 축제혁신도시 지정…연이은 쾌거 통영시가 지난 25일 해양관광축제도시 포럼에서 아시아 3대 해양관광축제도시로 지정됐다. “뿌리 깊은 역사와 해양자원의 창조적 재해석을 통해 글로벌 축제도시로 발돋움 합시다!”

통영시가 지난 25일 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개최한 해양관광축제도시 포럼에서 태국 파타야, 필리핀 세부와 함께 아시아 3대 해양관광축제도시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통영시는 국제 예술 전시행사인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비롯해 한산대첩축제, 국제음악제, 문화재야행 등 4계절 축제가 열리는 도시로서 관광축제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더욱이 올해 ‘2022년 통영 여행가는 해’ 추진으로 도시 브랜드를 견고히 해 나가고자 하는 뜻이 반영됐다. 이날 포럼은 1부 통영, 버지니아, 파타야, 세부의 페스티벌 성공전략 발표와 2부 아시아 3대 해양관광축제도시 경과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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