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 및 야간경제 CEO과정 제 1기생이자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특별회원인 장주영님의 칼럼입니다. * 기존에 내용을 재배포하는점 양해 바랍니다. 축제·야간 경제를 살리는 올림포스의 신, 정강환 교수와 인천의 전문가들 장주영/ 대전도시과학고 교사, 평론가 최근 당선된 유정복 새 인천시장은 '제물포 르네상스'를 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
'원도심의 문화 예술적 재생·부활'을 뜻하는 이 공약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을 받아 역사·문화·해양관광·레저·문화 중심의 '하버시티'를 조성하는 게 핵심이다. 그 가운데 쇠락한 중구·동구 원도심을 살릴 것에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두었다 한다.
그리스·로마 문화를 부흥하는 르네상스처럼 인천도 그렇게 만든다는 것이다. 바야흐로 어두웠던 수많은 도시를 먹여살리는 원동력으로 만드는 신화가 유정복 인천시장으로 하여금 탄생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축제·야간 경제의 제우스' 의 주역인 정강환 교수와 그가 낳은 수많은 제자들이 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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