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 및 야간경제 CEO과정 제 1기생이자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특별회원인 장주영님의 칼럼입니다. * 기존에 내용을 재배포하는점 양해 바랍니다. 백제 문화를 통해 부여를 국제 관광 도시로 변신시킬 두 전문가를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정강환 교수와 윤재원 박사다. 이 두 분들은 축제로하여금 지역을 살리는 경제의 원동력이 되게 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류 문화 아이콘으로 만드는 꿈을 꾸게하는 전문가들이다.
백제의 옛 수도인 부여는 1500년 전 신비로운 백제 문화를 브랜드화 하여 축제를 만들고 상품화했다. 정강환 교수는 이를 더욱 활성화하여 백제 고도 '부여'를 중심으로 문화재와 원도심을 활용한 축제를 통해 관광 산업을 주장하였다.
윤재원 박사는 '부여박물관'을 중심으로 대중에게 유물이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문화재의 차별화된 연출을 구상하고 있는 도시설계 및 건축가이다.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주관의 축제 및 야간경제 CEO 과정(원장 김지현)에서 두 전문가의 열띤 강의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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