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환 세계축제협회 한국·아시아지부 회장 인터뷰] 피너클어워드 16회째 지자체 최고 축제 명예 어워드 등극 세계 10대 축제·축제도시 진입을 위한 민관 노력 절실 30여 년간 대한민국축제의 산업화와 글로벌화를 위해 달려온 한 사람이 있다. 정강환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아시아지부 회장은 배재대학교 관광축제한류대학원장으로 아시아권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한 축제전문대학원도 개설했으며, 30여개 이상의 전국 및 아시아 도시에서 축제경영을 수학하고 있다.
지난 2007년에 출범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의 활약은 괄목할만하다. 매년 열리는 피터클어워드를 통해 한국의 유명한 축제들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다양한 축제들 간 경쟁을 통해 지자체 축제의 질적 성장을 선도하고 있다.
매년 열리는 피너클어워드는 지자체들이 가장 받고 싶어 하는 축제계의 오스카상으로 여겨진다. 지난 10월 27일과 28일 양일간 경남 진주에서 열린 제 16회 세계축제협회 피터클어워드 시상식과 연차총회에 참석해 ...
#
10대축제
#
피너클어워드16회
#
축제혁신도시
#
축제산업진흥법
#
축제산업법
#
축제법
#
축제도시
#
정강환회장
#
인터뷰
#
연차총회
#
세계축제협회한국지부
#
세계축제협회
#
세계축제
#
목표
#
대한민국
#
글로벌축제
#
IFEAKOREA
#
IFEA
#
한국지부연차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