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즐거운 보령 여행 모티브... 지난 21~22일까지 열려 김동일 시장, 반려동물 관광·복지 지원 선포...
시장 트랜드 반영 포토존과 결혼식, 생일 잔치, 캠페인, 무료 건강검진 등 풍성한 행사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보령시 일대에서 열린 할로윈 파티. 축제관광재단 제공.
[이희택 기자] (재)보령축제관광재단(대표이사 한상범)이 야심차게 준비한 '반려견 할로윈 파티'가 이틀 간의 뜨거운 막을 내렸다. 보령시와 재단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반려동물의 복지와 인식 개선 취지를 담아 이 행사를 마련했다.
반려동물 1000만마리 보유와 매년 11% 증가세를 고려해 국내 첫 행사로 기획했다. 재단 관계자는 "한국소비자원은 반려동물 관련 시장의 급성장과 함께 이 산업의 시장 규모가 2027년 육아용품 시장보다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이제 어엿한 가족 구성원이 된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행사라 더욱 뜻깊었다"고 밝혔다.
반려견 할로윈 파티는 김동일 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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