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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2월 9일 그리고 8일도 쪼금 넣었다.

 22년 2월 9일 그리고 8일도 쪼금 넣었다.

오늘은 가정의 날이라고 4시퇴근을 했다. 요즘들어 진짜 맘에 안드는 회사지만 일찍 끝내주니까 오늘만큼은 좀 맘에 드네 XD 출근하면 그렇게 지겹고 퇴근하고 싶지만 월급날이 되면 또 살짝 기분이 좋아진다.

모든 월급쟁이들의 마음이겠지ㅠㅠ 지난 12월 무려 10년 근속상을 받았다. 고작 10년 일하는 것도 이렇게나 지겨운데, 40년 동안 일을하신 부모님을 보면 너무나 리스펙 하게 된다.

파이어족이 되기위해 오늘도 힘을 내본다. 점심 시간에 다녀온 카페 cup in the studio 골목에 숨어있는 작은 카페인데, 이름이 맘에들어 오늘의 커피로 pick했다.

프릳츠커피 원두를 사용하는 곳이다. 카페는 아담한 크기였지만 갬성있네 점심은 육휴중..........

22년 2월 9일 그리고 8일도 쪼금 넣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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