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밥. 남편과 나는 김밥홀릭!
집에서 산 김밥과 치즈김밥이라면 환장한다. 어제 퇴근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아빠한테 전화가 왔다.
김밥 싸고 있으니 집에 가져다주신다고!! 와우!
신나서 남편한테 카톡하고 오늘 저녁은 김밥으로 . 내가 좋아하는 치즈김밥이랑 남편이 좋아하는 야채김밥 진미채김밥!
나는 개인적으로 오이를 불호 하기 때문에 김밥은 무조건 시금치를 선호한다. 그리고 치즈김밥이랑 참치김밥도 좋아함.
이런거 보면 살찌는데는 정말 다 이유가 있어^^ 후후 울엄마표 김밥. 솔직히 너무 맛있음 어묵이랑 햄이랑 맛살이랑 맛있는거는 다 넣어서 만들어주셨다.
감사하고 사랑해요! @ 오늘저녁은 삼겹살이다.
오늘도 역시 아빠가..........
22년 2월 11일 일상기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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