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를 다시 키우기를 위해 찐소통하기로 결심! 더 꼼꼼한 포스팅과 일상글을 올리기로 결정한 이후 핸드폰의 사진첩을 둘러보다 보니, 예전에 포스팅하지 못했던 사진들이 꽤 많다.
소소하게 초심으로 돌아간다 생각하고 꾸준히 올려봐야지. 가만히 앉아서 하고싶은 말을 떠올리며 천천히 쓰는 글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시간과 여유가 있었던(?) 중고딩 시절부터~대학생 때까지는 거의 매일 그림도 그리고 다이어리도 쓰며 매년 한권씩 내 생각의 기록을 자료로 남겨왔다.
이사짐을 꾸릴때 한번씩 들여다본 내 학창시절의 일기를 읽을 때마다 그때의 추억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도 신기하지만, 누가 볼까 암..........
22년 2월 14일에 쓰는 18년 봄의 일상기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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