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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부시맨 빵 부쉬맨 빵 집에서 즐기기 모닝빵으로

 아웃백 부시맨 빵 부쉬맨 빵 집에서 즐기기 모닝빵으로

다시 찾은 아웃백. 같은 지점에서 먹었는데 이날은 주방장이 바뀌었는지 맛이 좋아서 싹쓸이 했다.

투움바 파스타는 특히 더 맛있었던... 아웃백 가면 어김없이 받아오는 부시맨빵~ 망고스프레드도 같이 넣어주시는데 초코시럽을 요청하니 요건 유상이라고 해서 받아오지 못했다.

종이포장은 50원 지불. 부쉬맨 빵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실온에 보관하라고 크게 적혀있다.

아웃백에서 먹을 때 부시맨 빵은 적당히 따뜻하니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 그래서 집에서도 비슷하게 즐기고자 전자레인지를 이용해보았다.

전자레인지 딱 20초만 돌리니 아웃백에서 나오는 것보다는 조금 더 따뜻하고 대신 쬐금 눅눅하지만 먹을만하다. 약간 겉은 바삭함을 느끼고 싶다면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빵을 먹기 좋게 잘라서 망고스프레드를 듬뿍 발라 먹는데 집에서 먹어도 맛있다. 모닝빵으로도 참 좋을 것 같다.

나는 요 망고스프레드가 제일 맛나~ 아웃백 부쉬맨 빵. 정말 별거 없어 보이는데 맛있는 이유는 뭘까?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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