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바람이 부는 날 저녁메뉴로 어떤 메뉴를 먹을까 고민하다, 따끈한 국물이 생각났습니다. 국물하면 국물 맛이 끝내주는~ 우동이 바로 생각나더라고요!
오늘 저녁을 먹은 가게는 이전에도 방문했던 집인데, 또또 간집으로 기분좋게 먹었던 집이라 소개합니다. 자가제면으로 면발의 탱글함이 여운을 주는 집이고, 메뉴의 선택지가 많아서 그날 먹고 싶은 토핑이나 기호성 등에 맞춰 고를 수 있는 점이 특히 더 좋더라고요!
'내돈내산'으로 다녀온 부천 신중동 '동심'의 메뉴와 가게 분위기를 보여드릴게요 :) 입구를 지나며 고개를 들어 간판을 보니 DONGSHIM이라는 로고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특히 자가제면 우동이라는 문구가 이 집의 자부심을 담고 있는 것 같았답니다 :) 입구를지나며 포켓몬 친구들이 맞이하는 입구 매장 입구 아래에 자리 잡은 포켓몬 피규어들이 시선을 끕니다.
피카츄, 파이리, 꼬부기, 이상해씨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귀엽고 유쾌합니다. 우동집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에 이런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