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주말, 용인에 위치한 도깨비 경매장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세상 모든 만물이 거래되는 곳’이라는 슬로건처럼, 정말 다양한 물건들이 경매로 거래되는 특별한 장소였답니다.
이미 여러 매체에서 노출되어서 경매사 사장님도 매우 유명하신 분이세요 :) 처음 방문했는데, 그 독특한 분위기에 금방 빠져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진과 함께 그 생생한 현장을 소개해드릴게요.
비 오는 날에도 가득 찬 주차장 제가 방문한 날은 비가 오는 흐린 날씨였는데, 주차장은 이미 차량들로 빼곡했습니다. 멀리서도 ‘도깨비 경매장’이라는 붉은 간판이 눈에 띄었고, 많은 사람들이 발걸음을 하는 걸 보니 이곳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어요.
날씨와 상관없이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든다는 건, 그만큼 흥미롭고 매력적인 장소라는 뜻이겠죠. 그렇게 한참을 주차자리를 찾기 위해 뱅글뱅글 돌았어요.
주말이라 주차하기가 많이 힘들었어요ㅜ 그 부분은 글 아래에서 주차 꿀팁까지 공유드릴께요 :) 도깨비 캐릭터가 반겨주는 건물 주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