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7 프로는 아이폰 만의 감성이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나만의 배경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또 만든 배경을 저만 갖기에는 아쉬워서 누구나 사용가능하도록 공유해보아요 ~ 스마트폰 화면은 하루에도 수십 번, 아니 수백 번씩 바라보는 공간이잖아요. 그 공간을 채우는 이미지가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김성, 따뜻한 배경으로 채워봤어요.
'하루를 감싸주는 감정과 기분이 된다면 어떨까?' 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배경화면이에요.
제가 직접 고르고 다듬은 순간 10가지를 소개합니다. 오래된 간판의 기억 첫 번째 사진은 오렌지톤 벽돌 건물의 창가에 걸린 오래된 간판이에요.
‘Coca-Cola’ 로고와 낡은 선풍기, 그리고 상자들이 놓여 있는 모습은 어쩐지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을 만들어내죠. 지금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것 같은 물건들이지만, 그 안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일상과 추억이 켜켜이 쌓여 있어요.
이 배경을 켜두면 마치 오래된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오를 것 같아요 ~ 오래된간판의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