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미술 #취미미술학원 #취미미술후기 #사과그리기 #정물수채화수업 #미술학원후기 #미술학원3개월 직장에서 일이 많아져서 미술학원을 한달 반정도 학원을 쉬었다. (3개월 다니고 한달 반 쉼 ㅜㅜ) 이제 아주 쪼금 일이 안정되어서 다시 다니던 직장 근처의 학원으로 컴백. 한달 반동안 말린 내 수채화 쭈글쭈글 난리났다 (한달 반동안 내가 말려뒀던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음.
말려두던 파렛트도 제 자리에..ㅎ 날 기다려줘서 고마웠다.) 정말 오랜만에 수업이라서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난당 100% 내 실력이 아니라 선생님의 터치덕에 이정도 그림 잔잔한 바다 표현하기 선생님이 먼저 시범을 보여주셨다.
바다색 만들기 물을 많이 섞어서 밑색은 투명하게 윗편에 있는 꼬질꼬질한 학원 걸레 여기에 맨날 붓에 있는 물 닦고 그리는데 사진으로 보니 더 충격적으로 더럽군..ㅋ 오른쪽 선생님의 시범 왼쪽은 내가 그리기 아닛.. 저 똥색이 왜 여기에..?
아직도 어떻게 그렸는지 모르겠다. 수채화 정말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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