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인디어 노인은 내면의 싸움을 이렇게 표현했다."내 안에는 개 두마리가 있소.한 마리는 고약하고 못된 놈이고,다른 한 마리는 놈에게 늘 싸움을 걸지요."
어떤 개가 이기냐고 묻자 노인은 잠시 생각하더니 대답했다."내가 먹이를 더 많이 준 놈이오
."- 킴벌리 커버거 <당당한 내가 좋다.>그 먹이는 양심의 정도일까???
분명히 고약한 생각이지만 스스로가 용납되는 기준..에 의해서 행동이 결정되는 것.. 나이를 먹을수록 스스로에게 관대해진다......
[共感]개싸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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