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킹클래스를 다녀와서 우리는 아오낭 여행자 거리쪽에 내려 달라하였다. 일단 첫번째는 비가 쏟아져서 우비를 사기위해 세븐일레븐 앞에 하차를 부탁하여 세븐일레븐으로 호다다다닥 ~~ 우비를 입고 해변가는 길까지 다음날 피피섬 투어할 현지 여행사들을 알아보기로 했다.
비가 막상 많이 내리진 않았지만 다행히! 그래도 우비를 입고 걸어가니 ㅋㅋ 백인들은 거의 뭐 그냥 비를 맞고 다니는게 일상, 우비는 우리 혹은 가끔 마주치는 동양인뿐 ㅎㅎ 투어 업체 여러곳 돌아다니다가 지쳐서 인당 1500밧 하는 곳에서 그냥 하기로 결정.
흥정도 입아프다.. 다 비슷비슷하니 어차피..
ㅋㅋ 내일 숙소에 픽업을 오기로 확약을 받고 혹여 날씨나 픽업기사님의 부재 등이 있을지 모르니 연락처를 따로 기입해주었다. 비가 약하게 오던 아오낭비치를 눈에 가득 담고 숙소로 일단 돌아갔다.
숙소에서 좀 쉬다가 저녁을 먹기 위해 랜드마크야시장으로 무브무브~~ 또 푸짐하게 한상 시켜서 먹었다... ㅋㅋㅋ 닭다리 국수는 생각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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