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안함을 추구하는 까망이예요! 임신초기에 배가 나왔는지도 모를만큼의 모습에서 입덧으로나마 임신이구나 싶은 실감이 느껴지던게 엊그제 같았는데요, 벌써 24주에 접어들면서 비록 아직도 갈길은 남았지만 절반이상 왔음이 점점 불러오는 배와 맞지않는 속옷들로 더욱 실감나게 느껴지더라구요.
임신초기와 중기의 초입에서는 임신전에도 입었던 속옷을 그대로 입어도 심하게 차이나거나 못입고다닐 정도는 아니라 그대로 입고지내곤 했는데요, 20주가 넘어가면서부터 배가 훅훅 나오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기존에 입던 속옷은 더이상 맞지 않게 되었어요.. 이제부터는 기존의 속옷보단 임산부 속옷으로 따로 장만해야 할 시기인데요, 지금 잠깐 입을만한 빅사이즈의 속옷보다는 출산준비물로도 챙길 수 있는 수유나시로 임신중일때부터 출산 후까지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게 좋겠다 싶었어요.
출산 후 수유때까지 입을텐데 아무 임산부 속옷을 고를 순 없겠죠? 편안한 착용감으로 장시간 입어도 부담없음은 물론 출산준비물로 모...
원문 링크 : 수유나시 팬티 세트 추천 마더스베이비로 출산준비물 챙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