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히게 더운 여름엔 찬바람 쌩쌩부는 겨울이 생각나고, 온몸이 움추러드는 겨울이 되면 눅눅하고 불쾌지수 높은 여름이 생각나기 마련이죠....그래서!!!더운여름추억을 가져왔어요!!
덥고 후덥지근했던 비내리던날 분평동 전집 이화전집에서 한잔의 추억!시작??
요이땅!!이날 분평동 전집 이화전집에는사람이 많았어요.
정말 많았어요. 왜냐???
비가 많이 내렸거든요. 메뉴판 짜잔~~~비오던 날이었다는 인증!!
우산 보이죠??원마루시장 맛집 이화전집에 사람이 워낙많아모듬전이 한번에 나오질 않았고 사장님께서 만드실때마다 한종류씩 가져다 주셨어요.
원마루시장 이화전집에서 나온 첫번째 전은두부전, 동그랑땡,산적 입니다. 그중..........
찬바람이 불어올땐~ 분평동 원마루맛집 이화전집이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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