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장기화에 따라 학생들은 물론 직장인들이 재택근무에 들어가는 등 집콕이 늘어나면서 층간소음 갈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지난해 환경부 이웃사이센터에 접수된 층간소음 민원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층간소음 때문에 이웃 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심지어 칼부림까지 발생할 정도로, 층간소음은 매우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층간소음은 삶의 질 차원에서 아주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싶다 정확한 진단이 있어야 올바른 조치를 취하지 않을까?
오늘은 층간소음 문제와 서비스 중단된 인공지능(AI) 챗봇 ‘이루다’ 건으로 아날로그 감성 문제와 첨단기술의 진보라는 두 가지 상반된 주제로 고민하는 아침을 맞는다. ‘코로나 집콕’에… 작년 층간소음 민원 2배로 늘어 1년간 4만2000건 역대 최다 [출처:동아일보 2021.1.13.]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지난해 접수된 층간소음 민원이 역대 최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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