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층간소음 등 감각 공해로 인한 국민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건강영향 중심의 소음관리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소음·진동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올해부터 시행한다 소음·진동 관리체계를 개선하여 건강영향 중심의 관리기반을 마련하고,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는 등 여러 대책을 담았다 이를 위해 건강영향 중심의 소음·진동 관리기반 구축, 신기술을 활용한 소음·진동 측정 선진화, 국민체감형 소음·진동 관리체계 구축, 소음·진동 관리역량 강화 등 4대 전략을 마련하고 세부 과제를 구성했다. <전략 1> 건강영향 중심의 소음·진동 관리 기반 구축 소음·진동을 건강영향 측면에서 관리하기 위한 건강영향 평가지표를 개발하고 소음·진동 노출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이러한 지표를 개발계획 평가에 활용한다.
<전략 2> 신기술을 활용한 소음·진동 측정 선진화 사물인터넷(IoT)에 기반한 소음·진동 실시간 측정기기를 개발하여 측정망을 확대 설치...
#
데시벨
#
사물인터넷
#
소음진동감각지수
#
소음진동관리종합계획
#
실시간소음지도
#
인공지능
#
층간소음
#
환경부
원문 링크 : '이휘재도 고개 숙인' 층간소음, 환경부 4대 개선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