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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니스 시내 숙소 후기|치안·위치·가성비 솔직하게! - (3)

 여자 혼자 니스 시내 숙소 후기|치안·위치·가성비 솔직하게! - (3)

안녕하세요 일단 떠난 후에 떠오르는 대로 느낀 대로 써가는 여자 혼자 떠나온 니스에서의 7박을 지내며 포근한 집이 되어줬던 옐로 진 메디슨 파워드 바이 손더 (Yelo Jean Medecin powered by Sonder)를 하나하나 뜯어보는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엘리베이터 감성 보쎄요..!

리셉션은 0층~ 이 여행을 떠나기 전 졓니에게 니스는 유럽의 휴양지, 살면서 한번은 가고 싶은, 언젠가 갈 수 있겠지 싶은, 여름이 아름답다는 곳에 지나치지 않았어요. 그렇게 머리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 니스를 직접 경험하고 잠시 살아볼 수 있는 기회가 손안에 들어온 거죠.

바르셀로나에서 니스라니 좀 특이한 선택이긴 하죠? 보통은 프랑스를 투어하면서 짧으면 1박 2일, 길어도 3박을 넘지 않는 도시니까요.

갓 도착한 니스 시내 처음 일정을 짤 때 이 부분이 저에게도 좀 걸렸던 것 같아요. 니스에 오래 머물면 아쉬움이 남을까?

다른 도시도 함께 챙겨가는 게 맞는 걸까? 수많은 고민을 떠나기도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