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솔직히 말해서 감자나 고구마 먹을 때마다 '아, 탄수화물 폭탄인데...' 하고 걱정하신 적 있으시죠?
저도 다이어트할 때마다 그게 제일 스트레스였거든요. 오늘 소개해드릴 '히카마' 하나면 그 걱정 싹 사라집니다.
아삭아삭한 식감은 배와 무 사이인데, 당뇨 걱정 없이 단맛을 즐길 수 있다니.. 믿어지시나요?
오늘은 멕시코 감자, '히카마'의 매력을 낱낱이 파헤쳐 드립니다. 멕시코에서 온 '땅속의 과일', 도대체 정체가 뭐야?
처음 '히카마'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저도 "그게 뭐지? 일본어인가?"
싶었어요. 알고 보니 멕시코와 라틴아메리카가 고향인 콩과 식물 덩이뿌리더라고요.
'얌빈(Yam bean)'이나 '멕시코 감자'라고도 불리는데, 이게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아주 유명합니다. 출처 헬스파머 배처럼 아삭하고 무처럼 시원한데, 은근히 단맛이 도네?
처음 한 입 베어 물면 딱 이 생각이 드실 거예요. 수분이 엄청 많아서 갈증 날 때 그냥 깎아 먹으면 이온 음료 저리 가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