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원만 내면 11만 원을 준다고? 부산 청년들 필수 시청!
선착순 8,500명! 작년에는 단 8분 만에 종료됐던 레전드 지원금입니다.
요즘 뮤지컬이나 전시회 보려면 티켓값이 너무 비싸서 망설이셨죠? 부산시에 거주하는 청년이라면 단돈 1만 원으로 어마어마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부산청년 문화패스 11만 원 혜택 지금 바로 신청 4월 28일 접수 시작 / 동백전 신청 / 10만 원권 / 나이 조건 완화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핵심 요약 부산시에서 작년에 첫선을 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이 정책이 2026년에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습니다. 부산에 주민등록을 둔 18세부터 39세 청년이라면 소득에 상관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어요. 1987년생부터 2008년생까지 폭넓게 적용되니 대학생, 직장인 할 것 없이 혜택을 볼 수 있죠. 1만 원만 본인 카드로 결제하면 나머지는 시에서 지원해 주는 꿀 같은 제도랍니다.
대학생이 카페에 앉아 노트북으로 '부산청년만원 문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