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독일마을에서 느끼~한거 먹고 아빠가 너무너무너무 괴로워해서 상주은모래비치 가는 길에 들린 카페 인산인해. 완전 우리의 구세주였습니다.
ㅋㅋㅋㅋㅋ 여기 안들렸으면 큰일날뻔했어요. #내돈내산 카페 건물 앞에 주차장 있습니다.
인산인해는 이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왜 제가 고르는 카페마다 이렇게 계단이 많아서 부모님 모시고 온 제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까요...
다정함 + 무릎 아파서 올라가기 힘듦이 같이 있는 사진입니다. ...ㅎ... 와중에 블로그에 올리겠다고 사진 찍고 있는 ^^나는야 장박사^^ 계단 올라와서 뒤를 돌면 보이는 남해카페 인산인해 오션뷰.
오 좋았어요! 전깃줄이 있긴 하지만 이정도는 애교죠.
인산인해는..........
남해 오션뷰 카페 : 인산인해 - 상주은모래비치 가는 길에 들렸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