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 8개월차, 이력서에 한 줄이라도 더 채우고 싶어서 조리기능사 자격증에 도전했습니다. 식품영양학과 졸업생이지만 실무 경험이 전혀 없어서 막막했는데, 대구수성구요리학원에서 체계적으로 배우니까 비전공자도 충분히 가능하더라고요.
한식부터 일식까지 4과목을 차례로 도전한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보겠습니다. 한식조리기능사부터 시작한 이유 처음에는 어떤 과목부터 시작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대구수성구요리학원 상담 받을 때 한식조리기능사를 추천받았는데, 33품목으로 가장 많지만 기초 칼질과 위생 교육을 탄탄하게 배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1회차 비빔밥과 도라지생채부터 시작해서 16회차 육회와 재료썰기까지, 매 수업마다 기초 칼질 교육이 병행됐어요.
처음에는 당근 채썰기도 삐뚤삐뚤했는데, 3시간 수업으로 충분한 실습과 피드백을 받으니까 점점 손에 익더라고요. 시험장과 동일한 작업대 사이즈에서 연습하니까 실전 감각도 확실히 달랐습니다.
양식조리기능사로 확장한 실력 한식 합격 후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