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학과 진학하고 싶은데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체계적인 커리큘럼부터 대회 출전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엄마한테 요리학원 보내달라고 3개월 졸랐는데, 진짜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영쉐프 트레이닝으로 양식 기초부터 차근차근 대구달서구요리학원 처음에는 칼질도 제대로 못했는데, 대구달서구요리학원 영쉐프 트레이닝 클래스에서 정말 기초부터 배웠어요. Lv.1 첫 회차에서 조리 용어부터 기본 칼질까지 OT를 받고, 2회차부터 본격적으로 베지터블 스톡, 치킨 스톡, 브라운 스톡을 만들면서 양식의 기본기를 익혔습니다.
미네스트로네 스프 만들 때는 진짜 신기했어요. 학교에서는 이론으로만 배웠던 루 만드는 방법을 대구달서구요리학원에서 직접 해보니까 완전 다르더라고요. 3회차에서 와일드머쉬룸스프랑 크루통까지 만들었는데, 집에 가져가서 엄마한테 보여드렸더니 진짜 놀라시면서 맛있다고 하셨어요.
홀렌다이즈 소스로 에그 베네딕트 만들 때는 처음에 소스가 분리되어서 망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