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기한테 초점책을 보여주기 시작한 게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였어요. 첫아이였고 막달까지 직장을 다녀서 초점책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던 게 제 변명.....
그러다가 산후조리원에서 프뢰벨의 '초점책 만들기' 수업을 들었고, 그때부터 초점책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모자동실 시간을 통해 아이한테 계속 초점책을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아이가 잘 안보길래 흥미가 없나 보다 하고 안 보여줬었죠.. 근데 웬걸 ㅠㅠㅠ 60일쯤 됐을 때 아이 초점이 살짝이지만 따로 논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병원에서는 해당 개월 수의 아이는 당연히 그럴 수 있고, 4개월이 넘어야 초점이 맞는다고 하셨지만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인스타그램으로 비슷한 개월 수의 아이들을 찾아봤는데 초점이 완벽하게 맞는 아이들도 있어서 불안감 상승 그때부터 다양한 초점책, 모빌을 사서 보여줬고 그중에서 아이가 가장 좋아한 애플비 베이비 초점책, 꿈나라 모빌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할게요.
애플비 베이비초점책 (울타리 사운드북) 아기들이 가장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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