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언니가 한국에 오랜만에 조카님들과 한국에 와서 한 달 반 정도를 지내다 뉴욕으로 돌아갔다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못 나오고, 풀린 다음엔 집안에 중요한 일이 생겨서 티켓 취고를 하고 미뤘다가 드디어 한국에 온 언니와 조카님들 ㅎㅎ 같이 놀러 다니고 이제 제법 말이 통하는 첫째 조카님과 2주 정도를 같은 방에서 지내면서 미드도 보고 재미나게 보내고 갔는데.. 아니 내가 너무 싱숭생숭 한 거다 미국에 너무 가고 싶은 것..
그래서 갑자기 결심을 한다 ㅋㅋㅋ 이럴 때 보면 즉흥.. (점점 성격이 달라지나?)
대충 허락을 받은 뒤, 나 혼자일 때 마지막 여행이다 생각하고 급 티켓팅 ㅋㅋ 사실 인스타 광고에 뜬 에어프레미아 항공.. 이게 시작이었던 거 같다 ㅎㅎ 싼 가격에...
넓은 좌석.. 근데 공항은 뉴저지.............
언니한테 물어보니 집에서 한 시간 안 걸린단다... 물론 안 밀렸을 때..
밀리면 세 시간은 기본 ^^; 아니 그럼 갈만한데? ㅋㅋ 천안에서 인천공항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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