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주 여행에 방문한 황리단길 카페 올리브를 포스팅해볼게요.
여름 여행 10분만 걸어도 땀이 주르륵.... 중간중간 살기 위해 카페 꼭 들러야 해요.
황리단길에서 포토존 많고, 예쁜 카페로 유명한 올리브 다녀왔어요. 시원하고 정원이 있는 감성 카페 올리브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올리브 올리브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57번길 7-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주 #경주여행 #경주카페 #경주예쁜카페 매일 10:00 - 21:00 카페 올리브 영업시간 황리단길 카페 올리브 엄청 더웠는데 하나도 안 더워 보이네 정원이 아주 넓은 카페예요. 날씨 선선할 때 오면 야외 자리도 예쁠듯해요.
널찍 널찍 경주 카페 올리브! 나갈 때는 사람 꽉 차서 거의 웨이팅 황리단길 핫플이에요.
경주 온갖데가 모두 한옥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예쁜 카페 더웠는데 안에서 보니까 세상이 아름다워요. 더워더워더워더워 디저트 구경!
스콘, 에그타르트, 소금빵, 휘낭시에 등 디저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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